수도누수점검
보이지 않는 곳일수록, 한 번의 확인이 큰 공사를 덜어 줍니다.
수도누수점검은 계량기 지침 비교, 압력 확인, 청음·열화상 장비 확인을 차례로 거쳐 물이 새는지와 어느 구간인지를 가려내는 절차입니다. 서울 지역은 접수 당일 방문하며, 의심 구간을 좁히는 데 보통 30분~1시간이 걸립니다.
2026년 기준으로 점검 후 필요한 배관 부분보수는 20만원대부터 시작하고, 매립 깊이와 마감재 철거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점검만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으니 먼저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점검 방법별로 확인하는 것과 걸리는 시간
| 점검 방법 | 확인하는 내용 | 소요 시간 |
|---|---|---|
| 계량기 지침 비교 | 모든 수전을 잠근 뒤 바늘이나 숫자가 움직이는지 | 약 10~30분 |
| 수압·압력 확인 | 배관이 압력을 유지하는지, 어느 계통에서 빠지는지 | 약 10~20분 |
| 청음 장비 탐지 | 배관을 따라 새는 소리가 가장 큰 지점 | 약 20~40분 |
| 열화상 카메라 | 벽·바닥 표면의 온도차로 젖은 구간 범위 | 약 10~20분 |
* 시간은 일반적인 기준이며, 건물 구조와 배관 길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점검은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 1 전화로 증상과 요금 변화, 건물 형태를 먼저 말씀해 주세요.
- 2 현장에서 계량기함을 열어 현재 지침을 기록합니다.
- 3 수전과 급수 기기를 멈추고 움직임이 있는지 지켜봅니다.
- 4 움직임이 있으면 압력과 청음 장비로 구간을 좁혀 갑니다.
- 5 확인한 위치와 원인을 설명드리고, 보수 범위와 금액을 먼저 안내합니다.
누수가 없다는 결과가 나오면 기기 내부 누수나 계량기 자체 문제처럼 다른 가능성으로 방향을 돌립니다.
점검을 미루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
사용 습관은 그대로인데 두세 달 연속 수도요금이 올랐다
외출 전 수전을 모두 잠갔는데 돌아와 보니 계량기 바늘이 돌고 있다
세면대 아래 수납장이나 보일러실 바닥이 이유 없이 눅눅하다
준공 후 20년 안팎 된 건물이고 배관을 한 번도 살핀 적이 없다
겨울 한파 뒤 수압이 약해지거나 수전에서 공기 섞인 물이 나온다
이사나 매매를 앞두고 숨은 누수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고 싶다
점검은 문제를 키우기 전에 상태를 아는 단계입니다. 만정누수탐지는 계량기와 장비로 확인한 사실만 설명드리고, 보수가 필요 없는 경우에는 필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불필요한 철거 없이 근거 있는 범위만 안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정누수탐지가 진행한 다양한 시공 현장
수도누수점검, 자주 묻는 질문
현장 점검은 보통 30분~1시간 안에 의심 구간을 좁힙니다. 2026년 기준으로 배관 부분보수는 2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최종 금액은 위치와 매립 깊이, 철거할 마감재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점검 결과를 설명드린 뒤 작업 범위와 금액을 먼저 안내하고, 동의하신 경우에만 진행합니다.
수도요금이 평소보다 늘었거나 계량기 바늘이 계속 돈다면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수도관은 바닥이나 벽 속에 묻혀 있어 물이 새도 겉으로는 한참 동안 티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적이 나타난 뒤에는 피해 범위가 넓어져 보수 비용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아니요, 점검 단계에서는 뜯지 않습니다. 계량기 지침 비교, 압력 확인, 청음 장비와 열화상 카메라로 위치를 먼저 좁히기 때문입니다. 마감재를 여는 것은 새는 지점이 확인된 뒤 꼭 필요한 최소 범위에 한정해 안내드립니다.
세 가지만 챙기시면 됩니다. 세탁기·정수기 같은 급수 기기를 멈춰 두고, 계량기함 위치를 알려주시고, 최근 몇 달 치 수도요금 고지서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이 자료가 있으면 사용량 변화 시점을 비교해 점검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상담 단계에서 점검 범위와 금액 조건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누수가 없다고 확인되면 그 사실 자체가 결과이며, 계량기 이상이나 기기 내부 누수처럼 다른 원인을 가릴 수도 있습니다. 비용 조건은 접수할 때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